주목! 이와 관련된 개혁 관건시기에 들어서, 래년에 31개 성에서 집단적으로 답안을 낼것으로

   일전에 광서쫭족자치구에서 호적제도개혁 신규조치를 반포하고 12일1일부터 전면적으로 도시호적을 개방하며 보험가입과 주거 등 입적제한을 취소하게 된다고 표했다. 한편 전국31개 성과 직할시, 자치구에서 이미 호적제도개혁의견을 제출하고 2020년에 집단적으로 “답안”을 바치게 된다.

광서에서 보험가입, 주거등 입적제한규정을 취소   

   이달초 광서에서는 “호적제도개혁을 심화할데 대한 규정”(이하 “규정”으로 략칭)을 반포했다. “규정”은 도시입적조건을 전면적으로 개방하고 보험가입, 주거년한, 취업년한을 비롯한 입적제한규정을 취소한다고 표했다. 관련인사들은 광서의 개혁조치가 미증유의하다고 인정했다.  
 

주목! 이와 관련된 개혁 관건시기에 들어서, 래년에 31개 성에서 집단적으로 답안을 낼것으로

   규정은 도시에 진출한 농업인구가 정착한후 이미 확정된 농촌토지도급경영권과 주택기지사용권, 집단수익분배권이 호적 개변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농촌”3권”의 합법적권익을 계속 향수할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밖에 규정은 또 의료, 양로, 취업 그리고 부모를 따라 도시로 진출한 가정 자녀교육 등 면에서 정착한 농업인구에게 보장을 제공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31개 성의 호적개혁상황은? 래년에 “답안”을 바치게 된다. 
   올해 4월 국가발전개혁위원회서 반포한 “2019년 신형도시화 건설 중점과업”은 호적제도개혁을 계속 심화할 것을 요구했다. 이 과업에 따르면 도시구역 상주인구가 100만에서 300만인 Ⅱ형 대도시의 입적제한을 전면적으로 취소하고 도시인구가 300만에서 500만인Ⅰ형대도시의 입적조건을 전면적으로 개방하게 된다. 
   “과업”은 도시에서 취직하고 있는 농업이전인구의 입적사업을 단단히 틀어쥐고 1억 비도시호적인구의 도시입적목표를 추진하며 상주인구와 호적인구의 도시화률을 1%이상 성장시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현재 31개성에서 호적제도개혁의견을 제정하고 래년에 집단적으로 “답안”을 내게 된다. 
 
주목! 이와 관련된 개혁 관건시기에 들어서, 래년에 31개 성에서 집단적으로 답안을 낼것으로
  현재 여러 성에서 2020년 도시진출 농업인구 입적실현목표를 확정하였다.
   ○광동: 1300만내외의 농업이전인구와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입적 실현
   ○하남: 1100만내외의 농업이전인구와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입적 실현. 전성도시화률 56%에 도달
   ○섬서: 1000만 농업이전인구와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정착실현, 전성도시화수준 62%에 도달.
  ○하북: 600만 성중촌 주민과 400만 농업이전인구 및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입적 실현. 전성호적인구 도시화률 45%에 도달.
   ○광서: 600만내외의 농업이전인구와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입적 실현.
   ○산서: 360만내외의 농업이전인구와 기타 상주인구의 도시입적 목표 실현
   대량의 농업이전인구가 도시에 정착하면서 도시 해당종합봉사가 관심사로 되고 있다. 
   해당인사: “정부가 도시인구의 교육, 의료, 주거, 양로 등 면의 불균형, 불충분문제 해결시 체제개혁을 통해 시장주체의 개입을 허용해야 하지만 민생문제를 전부 시장화해서는 안된다. 가장 큰 민생문제는 취직이고 의료와 양로는 모두 취직과 관련된다. 정부가 해당산업을 유치하고 도시에 진출한 농업이전인구의 취직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관건적인 문제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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